About

AX for Everyone

카피오는 구성원 모두가 효용을 느끼는 HR 플랫폼을 만듭니다. 관리자만 편한 도구로는 조직이 바뀌지 않습니다.

대표도, 리더도, 구성원도.
매일 들어올 이유가 각자에게 있습니다.

집에서 휴대폰으로 근무 기록을 확인하는 구성원
화면 앞에 모여 팀의 지표를 보는 구성원들
자리에서 노트북으로 팀 현황을 보는 리더

인사 시스템은 구성원이 효용을 얼마나 느낄까?

담당자만 쓰는 시스템은 관리에서 멈춥니다.

카피오는 모두의 도구입니다

대표는 결정의 근거를, 리더는 팀의 흐름을, 구성원은 자기 일의 답을 얻습니다.

모두가 쓰면, 기록이 맥락이 됩니다

AX가 이뤄지는 기초는 여기서 만들어집니다.

AX for Everyone, Capio

구성원 모두가 효용을 느끼는 HR 플랫폼. 조직의 AX는 여기서 시작합니다.

Mission

Roadmap

우리가 던진 질문, 그리고 앞으로

2026 ~ 2027
지금 여기

인사 시스템은 구성원이 효용을 얼마나 느낄까?

구성원이 쓰지 않는 시스템에는 기록이 쌓이지 않습니다. 기록이 없으면 AX도 없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매일 들어올 이유가 있는 화면부터 만들었습니다. 채용과 근태, 급여와 평가를 한곳에 모으고 슬랙과 구글 캘린더, 노션 등에 흩어져 있던 정보를 자연스럽게 연결합니다. 그 위에서 AI 파트너가 구성원 각자의 화면에 붙어, 자기 권한 안에서 근거와 함께 답합니다. AX의 기초를 세운 단계입니다.

  • 채용·근태·급여·평가·전자계약 연결
  • 슬랙·구글 캘린더·노션 연동
  • 구성원마다 붙는 AI 파트너
  • 2단계 인증과 감사 체계
2028 ~ 2029
다음

조직의 미래를 먼저 볼 수 있을까?

지난 기록을 정리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앞을 봅니다. 핵심 인재가 흔들리는 조짐, 팀이 멈춰 선 자리, 되풀이되는 채용 실패를 벌어지기 전에 짚어내는 일입니다. 사람에 대한 판단은 늘 가장 늦게 도착했습니다. 그 순서를 뒤집는 것이 다음 목표입니다.

  • 일어나기 전에 알려주는 조직 지능
  • 사람에 대한 결정의 표준
2030 ~ 2031
그다음

조직을 운영하는 기준 자체를 바꿀 수 있을까?

좋은 도구를 파는 데서 그치지 않고, 회사가 사람을 대하는 방식에 기준을 세우려 합니다. 성장하는 회사라면 당연히 쓰는 기반이 되는 것. 그리고 그 기준을 한국 밖으로 넓히는 것. 우리가 가려는 자리입니다.

  • 성장 기업의 기본 인프라
  • 한국을 넘어서는 확장
How We Work

구성원 경험까지 고려하여 제품으로 설계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일하는 구성원들
Everyone Benefits

모두의 효용을 먼저 봅니다

관리자만 편한 기능은 만들지 않습니다. 새 기능을 설계할 때 가장 먼저 묻습니다. 이 화면을 매일 여는 구성원에게는 무엇이 남는지. 모두가 쓰지 않는 도구로는 조직이 바뀌지 않습니다.

문서를 한 장씩 넘겨 보며 확인하는 손
Records as Byproduct

기록은 일의 부산물이어야 합니다

따로 시간을 내서 적게 만들면 결국 아무도 적지 않습니다. 출근을 찍고 결재를 올리고 면접을 마치면, 그 자리에 기록이 남아 있어야 합니다. 적는 일을 없애는 것이 기록을 늘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겹쳐진 유리 파티션
Simple by Design

복잡한 일을 단순하게 만듭니다

인사는 원래 복잡합니다. 법이 바뀌고 예외도 많습니다. 그 복잡함을 화면으로 떠넘기지 않는 것이 우리 일입니다. 까다로운 계산과 규칙은 안쪽에 두고, 쓰는 사람에게는 지금 할 일 하나만 보여줍니다.

태블릿으로 근거를 확인하는 리더
AI Assists, People Decide

결정은 사람이 합니다

AI는 흩어진 기록을 모아 근거를 만들고, 판단과 결정은 사람이 합니다. 대신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더 잘 정하도록 돕는 것. 그 선을 지키는 일이 우리가 생각하는 AX입니다.

AX는 도구를 바꾸는 일이 아니라,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일입니다

궁금한 점이 있거나, 함께 만들어가고 싶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