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통장의 오늘을, 매일 아침 한 화면으로
여러 계좌의 잔액과 현금흐름을 한 화면에서 보고, 은행 거래내역은 CSV로 가져와 중복 없이 쌓입니다. 거래처는 한 번 분류해두면 다음부터 자동으로 분류되고, 어제 마감 기준 자금일보가 매일 아침 메일로 도착해요.
계좌 잔액과 현금흐름을, 흩어놓지 않고 한 화면에
여러 계좌의 잔액을 더해 총 보유현금을 보고, 이번 달 입출금과 전월 대비 변동을 함께 확인합니다. 최근 6개월 현금흐름과 이번 달 출금 Top 카테고리로 어디에 돈이 나갔는지 짚고, 미분류 거래는 배지로 표시해 놓치지 않아요.
- 계좌별 잔액 · 총 보유현금 한눈에
- 이번달 입출금 · 전월 대비 변동
- 최근 6개월 현금흐름 · Top 출금 카테고리
- 미분류 거래는 배지로 표시
은행 CSV를 그대로 올리면, 거래원장이 됩니다
은행 사이트에서 내려받은 거래내역 CSV를 그대로 올리면 형식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저장 전 건수·합계·샘플을 미리 보여줍니다. 이미 저장된 거래는 자동으로 걸러져 중복이 쌓이지 않고, 계좌·기간·카테고리로 걸러 확인할 수 있어요.
- CSV 형식 자동 감지 · 저장 전 미리보기
- 건수·합계·샘플로 확인 후 저장
- 중복 거래 자동 제외
- 계좌 · 기간 · 카테고리 필터
한 번 분류하면, 같은 거래처는 다음부터 자동으로
거래처나 적요에 패턴을 걸어두면 새로 들어오는 거래가 자동으로 분류됩니다. '스타벅스'는 식비/복리후생으로, 'AWS Korea'는 소프트웨어 구독으로 — 규칙이 쌓일수록 미분류 거래가 줄어들어요.
- 거래처 · 적요 패턴으로 규칙 설정
- 입금/출금 방향별 규칙 분리
- 새 거래처는 미분류로 표시해 규칙 유도
- 규칙이 쌓일수록 미분류 감소
어제 마감 기준 자금일보가, 매일 아침 도착합니다
계좌별 잔액과 어제의 입출금을 정리한 자금일보가 지정한 시간에 자동으로 발송됩니다. 기초→입출금→마감 흐름과 큰 거래를 함께 보여줘, 아침마다 회사 통장을 확인하러 로그인할 필요가 없어요. 대장은 CSV로 내보내 회계·세무 처리에도 바로 쓸 수 있습니다.
- 매일 지정 시간에 자금일보 자동 발송
- 기초 → 입출금 → 마감 흐름 요약
- 주요 거래(큰 금액) 함께 표시
- 거래원장 CSV 내보내기로 회계 연동
“회사 통장은, 매달 한 번 들여다보는 게 아니라 매일 확인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계좌를 오갈 필요 없이 잔액과 흐름이 한 화면에 모이고, 자금일보가 매일 아침 먼저 알려줘요.
이런 것도 있어요
입출금·예적금·현금·카드결제 계좌를 종류별로 등록해요.
은행 거래내역을 형식 자동 감지로 가져와요.
거래처 패턴으로 카테고리를 자동으로 분류합니다.
수신자와 발송 시간을 지정해 매일 아침 받아요.
거래원장을 CSV로 내보내 회계·세무에 활용해요.
자금 데이터는 지정 역할에게만, 플랜별로 열려요.
자주 묻는 질문
여러 은행 계좌를 함께 관리할 수 있나요?
네. 입출금·예적금·현금·카드결제·외화 계좌를 등록해 잔액과 현금흐름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
은행 CSV는 어떤 형식이든 가져올 수 있나요?
주요 은행의 입금/출금 분리형·통합형 CSV 형식을 자동으로 감지해 미리보기를 보여주고, 저장 전에 건수·합계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미 저장된 거래는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거래 분류는 매번 손으로 해야 하나요?
아니요. 거래처나 적요에 규칙을 한 번 걸어두면 같은 거래처의 다음 거래부터 자동으로 분류돼요.
자금일보는 누구에게 발송되나요?
지정한 수신자에게 매일 정해진 시간에 발송되며, 어제 마감 기준 계좌별 잔액과 입출금·주요 거래를 정리해서 보내드려요.
카피오는 기능이 따로 놀지 않아요. 재무 · 자금관리에서 쌓인 데이터가 다음 기능으로 그대로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