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락을 잃지 않는 HR은, 무엇이 다를까요?
흘러가던 맥락을, 전부 쌓습니다
- 입사·발령·평가·면담·근태·계약·일정 — 구성원과 업무의 모든 순간이 흩어지지 않고 한 곳에 남습니다.
- 구성원마다 시간순 타임라인으로 쌓여, 담당자가 바뀌어도 '회사의 기억'은 그대로 이어집니다.
흩어진 점을, 하나로 잇습니다
- 한 구성원의 히스토리가 인건비가 되고, 인건비가 자금 여력이 되고, 평가가 보상으로 이어집니다.
- 업무노트에 쌓인 회의 기록이 평가·면담의 맥락이 되고, 총무·비용까지 구성원 단위로 이어집니다.
- Slack · 캘린더 · Notion, 웹훅과 MCP까지 — 흩어져 있던 도구가 한 맥락으로 연결됩니다.
쌓인 기록이, 질문에 답합니다
누가 떠날 위험이 있는지, 어느 팀 인건비가 빠르게 늘고 있는지, 누가 면접을 잘 보는지 — 물어볼 사람이 없어도 데이터가 먼저 말해줍니다.
조직·직무·연령·근속·연봉 등 10가지 기준을 교차해 월 퇴사율부터 연차 소진율, 중위 연봉까지 24개월 추세로 봅니다. 스프레드시트 없이.
면접관별 평가 성향(관대·엄격)과 일관성을 분석하고, 그가 합격시킨 사람의 입사 후 성과까지 연결해 — 채용의 ‘보는 눈’을 데이터로 검증합니다.
주 52시간 초과·평가 하락·1on1 공백·계약 만료 — 흩어진 위험 신호를 매일 자동으로 모아, 좋은 사람을 놓치기 전에 케어합니다.
결정은 빠르게, 실행은 알아서 흐릅니다
전결·대결·병렬 결재로 자리 비운 결재자 때문에 멈추는 일이 없고, 승인되는 순간 Slack·캘린더·노션·웹훅까지 자동으로 흐릅니다.
도구가 아니라, 함께 가는 HR 파트너
대표에겐 결정하는 화면, HR에겐 구성원을 보는 시간. 같은 맥락을 대표와 HR이 각자의 얼굴로 만납니다.
보여드린 화면은 콘셉트가 아니라,
지금 제품에 있는 기능입니다.
입사부터 퇴직 정산까지 — 아래 모든 모듈이 하나의 맥락으로 연결된 채 제공됩니다.
- 프로필·조직도·발령
- 인사기록·예약 발령
- 권한 그룹·팀장 맥락 권한
- 출퇴근·연차·연차촉진
- 주 52시간 모니터링
- 전사 근무관리·이상치
- 전결·대결(부재 위임)·병렬 결재
- 예약 상신·금액 조건부 결재선
- 합의·참조·기한 독촉
- OKR·정체 알림
- 구조화 1on1·피드백
- 다면평가·캘리브레이션
- 요청→공고→후보 파이프라인
- 단계별 스코어카드 면접
- 면접관 성향·적중률 분석
- 원천세·4대보험 자동계산
- 월별 비교·이상 변동 자동 감지
- 기간 명세서·본인 확인 잠금
- 자산 대장·지급/반납
- 퇴사자 미반납 경고
- 구성원별 보유 자산
- 전자계약·서명
- 증명서 셀프 발급
- 만료·갱신 추적
- 경영 결정 홈·AI 브리핑
- 인사 분석 — 수백 가지 교차 분석
- 이탈 신호·인건비·자금 여력
사람 데이터를 다루는 만큼,
보안이 기본값입니다.
주민등록번호·계좌 같은 민감정보는 필드 단위로 암호화해 저장하고, 권한 있는 화면에서만 복호화합니다.
모든 데이터는 행 수준 보안(RLS)으로 회사 단위 격리됩니다. 다른 회사의 데이터에는 구조적으로 접근할 수 없습니다.
관리자·HR·구성원 역할에 더해 화면 단위 권한 그룹, 팀장의 맥락 권한까지 — 보이는 범위를 회사가 정합니다.
AI 기능은 회사가 등록한 API 키(BYOK)로만 호출합니다. 카피오가 회사 데이터를 별도 모델 학습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무료로 어디까지 쓸 수 있나요?
기본 기능은 비용 없이 시작할 수 있어요. 요금제별 제공 범위는 요금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 구성원·급여 데이터를 옮길 수 있나요?
구성원과 급여는 파일 업로드로 일괄 등록할 수 있어요. 회사 도메인 이메일로 가입하면 구성원이 자동으로 워크스페이스에 합류해, 초기 세팅이 빠릅니다.
도입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가입 즉시 워크스페이스가 만들어지고, 구성원 등록 → 근태·결재 → 급여 순서로 그날부터 쓸 수 있어요. 별도 구축 기간이나 설치가 없습니다.
우리 회사 데이터는 안전한가요?
모든 데이터는 회사 단위로 격리(행 수준 보안)되고, 민감정보는 암호화 저장됩니다. 급여·평가처럼 민감한 화면은 권한 그룹으로 접근을 제한할 수 있어요.
AI 기능이 우리 데이터를 학습하나요?
아니요. AI 브리핑·요약은 회사가 등록한 API 키로 직접 호출되며, 카피오가 회사 데이터를 모델 학습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AI를 쓰지 않아도 모든 기능이 동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