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원 정보와 조직도,
한 곳에서 정확하게
입사부터 발령, 퇴직까지 구성원의 기록이 한 프로필에 모입니다. 조직도는 끌어서 바꾸고, 미래 발령은 날짜만 정해 두면 그날 반영돼요.
- 입사일
- 2023-04-03
- 고용형태
- 정규직
- 직무
- 프로덕트 디자이너
- 계약
- 연봉계약 · 서명완료
- 202608-01권한 있는 사람에게만평가
- 03-01프로덕트실 · 리드발령
- 01-02권한 있는 사람에게만연봉
- 202507-141on1 · 성장 방향1on1
- 202409-01연봉계약서 서명계약
- 202304-03입사 체크리스트 완료온보딩
도입한 뒤에 넣은 2023년 기록도 그 날짜 자리에 들어갔어요
기록 전부가 모이는
구성원 정보 페이지
학력과 경력, 발령 이력, 문서, 보유 자산까지 한 사람의 기록이 탭으로 정리됩니다. 탭마다 건수가 붙어 열어 보기 전에 어디에 무엇이 몇 개 있는지 보여요.
- 급여 · 인사노트 탭은 권한 있는 담당자에게만 보입니다
- 생년월일 · 주소 같은 개인정보 줄은 인사담당자와 본인에게만 열립니다
- 수습 · 계약 기간 줄은 값이 있을 때만 생깁니다. 정규직 화면을 흐리지 않아요
끌어서 바꾸고
미리 예약해 두는 조직도
팀과 구성원을 끌어 옮기면 그대로 발령으로 기록됩니다. 미래 발령은 날짜만 정해 두면 그날 적용되고 조직도·프로필·권한이 함께 바뀌어요.
- 언제 누가 어디로 옮겼는지 인사기록에 남습니다
- 부서장이 없거나 본인이면 상위 부서로 거슬러 올라가 찾습니다
- 조직개편 이력에서 그 시점의 조직도를 그대로 복원해 봅니다
- 디케이컴퍼니 12이도윤3
- 프로덕트실 7김서연2
- 프론트팀 3한도윤
- 백엔드팀 3리더 미지정
- 그로스팀 3박민준
- 디자인팀 2최지아
- 프로덕트실 7김서연2
초대와 승인을
한 화면에서 보는 합류 현황
초대 전, 초대함, 승인 대기, 정보 입력 중, 완료를 한 목록에서 봅니다. 단계별 목록이 아니라 한 사람이 어디까지 왔는지를 봐요.
- 승인 · 거절 · 초대 취소 · 다시 보내기를 그 화면에서 처리합니다
- 초대 메일 문안과 요청 정보 세트를 만들어 두고 고릅니다
- 계약 서명 · 민감정보 등록 · 급여 등록이 온보딩 항목을 저절로 켭니다
- 근로계약 서명전자계약에서 저절로
- 민감정보 등록본인 등록에서 저절로
- 급여 정보 등록급여에서 저절로
- 장비 지급담당자 확인
- 보안 교육 이수담당자 확인
- 환영 미팅담당자 확인
항목 이름이 아니라 출처로 찾아 켭니다. 라벨을 바꿔도 연결이 끊기지 않아요
민감정보는
늘 안전하게
주민번호와 급여 이체 계좌는 구성원이 자기 화면에서 직접 등록합니다. 원문 열람은 관리자·인사담당자만 할 수 있어요.
- AES-256으로 암호화해 다른 인사 정보와 분리 보관합니다
- 주민번호는 재등록 불가, 계좌는 변경 가능합니다
- 열 때마다 누가 언제 누구의 값을 봤는지 접속지까지 남습니다
여기까지가 큰 흐름,
나머지 세부 기능입니다
위 블록에 다 담지 못한 것들이에요. 실무에서 하나씩 필요해집니다.
엑셀로 붙여넣어 등록하고 한 번에 초대해요. 없는 부서는 만들면서요.
인사·개인·학력·경력·가족·임금 중 필요한 그룹만 골라 받아요.
연말정산과 4대보험에 쓰는 가족 정보를 따로 관리해요.
구성원 상세에서 계정 상태와 권한을 바로 확인해요.
구성원 프로필에서 무엇을 볼 수 있나요?
인사 정보와 조직·직책, 고용·계약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 오른쪽 타임라인에는 발령·연봉 조정·계약 서명·평가 확정·1on1이 시간순으로 붙어요. 읽을 때 모으는 구조라 도입한 뒤에 옛 기록을 넣어도 그 날짜 자리에 들어갑니다. 연봉과 평가는 볼 수 있는 사람에게만 보여요.
조직 개편은 어떻게 하나요?
조직도에서 팀과 구성원을 끌어 옮기면 그대로 발령으로 기록됩니다. 미래 날짜로 예약해 두면 그날 적용되고, 조직도·프로필·권한이 함께 바뀌어요.
합류 현황은 무엇을 보여 주나요?
초대 전, 초대함, 승인 대기, 정보 입력 중, 완료 다섯 단계를 한 목록에서 봅니다. 승인·거절·초대 취소·다시 보내기를 화면을 옮기지 않고 처리하고, 초대 전인 사람만 골라 한 번에 보낼 수 있어요.
초대할 때 받을 정보를 정할 수 있나요?
네. 요청 정보 세트를 미리 만들어 두고 보낼 때 고릅니다. 직군마다 받을 항목이 다르면 세트를 나눠 두면 돼요. 초대 메일 문안도 템플릿으로 저장해 두고 고릅니다.
온보딩 항목을 일일이 체크해야 하나요?
계약 서명, 민감정보 등록, 급여 등록은 실제로 일어나면 해당 항목이 저절로 완료됩니다. 항목 이름이 아니라 출처로 찾아 켜기 때문에 회사가 라벨을 바꿔도 연결이 끊기지 않아요. 다만 자동 완료는 되돌리지 않습니다. 담당자가 손으로 켠 것과 구분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주민번호를 인사담당자가 대신 입력해야 하나요?
아니요. 구성원이 본인 화면에서 직접 넣습니다. 대상자는 서버가 세션에서 고정하니 남의 정보를 넣을 수도 없어요. 한 번 등록된 주민번호는 본인도 바꿀 수 없습니다. 잘못 넣었으면 인사담당자에게 정정을 요청해요. 계좌는 바꿀 수 있습니다.
민감정보를 누가 열어 봤는지 알 수 있나요?
네. 원문 열람은 관리자·인사담당자만 할 수 있고, 열 때마다 누가 언제 누구의 값을 봤는지 접속지까지 감사 로그에 남습니다. 화면에는 늘 가려진 값이 보여요.
퇴직자가 재직 명부에 섞이지 않나요?
퇴직·휴직 탭으로 갈라집니다. 판정할 때 계정 상태와 인사정보의 재직 상태를 둘 다 봐요. 인사정보에는 퇴사일을 넣었는데 계정 상태는 그대로인 경우가 실제로 있어서, 하나만 보면 그 사람이 재직 명부에 계속 남습니다.
구성원 정보를 내보낼 때도 기록이 남나요?
네. 인사·개인·학력·경력·가족·임금·민감정보 중 필요한 그룹만 골라 받습니다. 민감정보를 포함하면 사유를 반드시 적어야 하고, 그 사유가 함께 기록에 남아요.
구성원을 한 번에 등록할 수 있나요?
네. 엑셀에서 표를 붙여넣거나 CSV 파일을 올리면 한 번에 등록됩니다. 명단에 있는 부서가 없으면 함께 만들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