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endance
출퇴근부터 주 52시간까지, 알아서 집계됩니다
출퇴근·외근·원격·연차를 자동으로 집계하고, 일별·주간 합산과 주 52시간 초과를 미리 경고합니다. 신청과 승인은 모바일에서 바로 끝나요.
1출퇴근·외근·원격·연차 자동 집계
2일별·주간 합산과 주 52시간 초과 사전 경고
3전사 근무 현황과 이상치 점검
4모바일에서 바로 신청·승인
01Work
근무시간이 저절로 쌓이고, 이상치는 먼저 알려줍니다
출퇴근 기록이 일별·주간으로 자동 합산되고, 자정을 넘긴 근무나 주 52시간 초과 같은 이상치는 인사담당자에게 먼저 표시됩니다. 근무 유형(사무실·외근·원격)도 함께 집계돼 급여 정산까지 그대로 이어져요.
- 출퇴근·외근·원격·연차 자동 집계
- 일별·주간 합산과 주 52시간 초과 사전 경고
- 자정 넘긴 근무 등 이상치 자동 점검
- 집계된 근무가 급여 정산으로 연결
“법이 자동으로 지켜지는, 맞춤형 근태 관리.”
우리 회사 근무제(유연·시차·교대)에 맞춰 설정하면, 주 52시간과 휴게시간이 알아서 지켜집니다.
이런 것도 있어요
근무제 설정
표준·유연·시차·선택 근무를 회사 규칙대로 정의해요.
월간·주간 뷰
구성원별 근무를 월간·주간으로 한눈에 확인합니다.
이상치 점검
누락·초과·연차 가드 위반을 인사운영에서 점검해요.
모바일 출퇴근
직원 폰으로 출퇴근을 터치 한 번에 기록합니다.
연차 가드
연차 없이 결근으로 잡히지 않도록 미리 막아줘요.
급여 연동
집계된 근무시간이 시급·수당 계산으로 바로 이어져요.
자주 묻는 질문
우리 회사 근무제도 설정할 수 있나요?
네. 표준·유연·시차·선택 근무 등 회사의 근무제를 설정하면, 그에 맞춰 근무시간과 주 52시간·휴게시간이 집계·점검됩니다.
주 52시간 초과를 미리 알 수 있나요?
네. 일별·주간 합산이 실시간으로 계산되어, 초과가 예상되면 인사담당자와 리더에게 사전에 경고가 표시됩니다.
출퇴근은 어떻게 기록하나요?
웹과 모바일에서 출퇴근을 기록하고, 외근·원격도 함께 집계됩니다. 집계 결과는 급여 정산으로 그대로 이어져요.
이어지는 기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