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마다 다른 하루를
그대로 옮겨요
고정근무부터 교대까지 다섯 갈래를 그대로 설정합니다. 제도를 고르면 지각 판정과 초과근무 집계 기준이 함께 바뀌어요.
- 출근 허용 범위를 두면 그 안에 찍힌 출근은 전부 정상입니다
- 코어타임을 정하면 그 시간대를 기준으로만 지각을 봅니다
- 표준 출퇴근 · 소정근로시간 · 휴게시간 · 지각 유예를 회사 값으로 둡니다
- 지각 판정
- 09:00 + 유예 10분
- 소정근로
- 8시간 · 휴게 60분
- 초과 집계
- 8시간 넘는 만큼
퇴근을 누르지 않은 기록을 다음 날 새벽에 정한 시각으로 닫습니다. 표식이 남아서 실제와 다르면 고칠 수 있어요.
켜 두면 구성원이 내 근무에서 일별 출퇴근과 휴게시간을 직접 고칩니다. 회사가 끄면 담당자만 고쳐요.
서로의 근무를 어디까지 볼 수 있는지 정합니다. 관리자와 팀장도 같은 설정을 따릅니다.
조와 주기만 정하면
근무표가 섭니다
근무조와 순환 패턴, 기준일을 정합니다. 조마다 두 칸씩 어긋난 근무표가 사람 수만큼 만들어져요.
- 주간 · 야간 · 휴무를 회사가 쓰는 시간대로 정의합니다
- 구성원 한 명이 한 행입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맡는지 한눈에 봅니다
- 근무조
- 주간 06:00~14:00야간 22:00~06:00 · 휴무
- 순환 패턴
- 주 · 주 · 야 · 야 · 휴 · 휴6일 주기
- 순환 기준일
- 2026-08-01이 날부터 패턴이 돕니다
- 조 편성
- 3개 조조마다 두 칸씩 어긋나요
원하는 기간을 정하면 그만큼 생성합니다. 사람마다 손으로 배치하지 않아요.
개인 사정은 그 날짜만 바꿉니다. 나머지 회전은 그대로 갑니다.
야간조 시간은 야간 가산 근거로 급여에 함께 넘어갑니다.
어디서 찍든
한 사람의 기록으로
사무실 단말에서 태그하든, 현장에서 GPS로 찍든, 웹에서 누르든 같은 근무 기록으로 모입니다. 이중으로 적을 일이 없어요.
- ADT캡스 · 에스원 출입 단말 기록을 근무 기록으로 받습니다
- GPS 출근은 회사가 정한 반경 안에서만 찍힙니다
- 주간 누적이 52시간에 닿으면 출근 기록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지나면 되돌릴 수 없는
날짜가 있습니다
입사일 기준이면 연차 소멸일이 사람마다 다릅니다. 개인별로 세어 6개월 전과 2개월 전에 담당자에게 알리고, 대상을 골라 통지하면 보낸 기록이 남아요.
- ⚠️ 촉진은 관리자가 시작해야 진행됩니다. 안 누르면 미사용 수당을 회사가 뭅니다
- 전원 일괄이 아니라 화면에서 확인하고 고른 대상에게만 나갑니다
- 구성원은 받은 안내에서 잔여 연차를 확인하고 사용 계획을 제출합니다
입사일 기준이면 소멸일이 사람마다 다릅니다. 개인별로 세어 촉진 시기를 담당자에게 알려요.
쌓인 근무가
그대로 수당이 됩니다
연장 · 야간 · 휴일 시간이 통상시급과 가산율을 만나 수당으로 환산되고, 급여대장으로 그대로 넘어갑니다. 옮겨 적는 단계가 없어요.
- 공휴일은 회사별 쉬는 날 설정을 기준으로 휴일근로를 판정합니다
- 명세서에 항목마다 어떻게 나온 값인지 함께 적힙니다
여기까지가 큰 흐름,
나머지 세부 기능입니다
위 블록에 다 담지 못한 것들이에요. 실무에서 하나씩 필요해집니다.
구성원별 근무를 월간·주간으로 한눈에 확인합니다.
구성원 폰으로 출퇴근을 터치 한 번에 기록합니다.
연차·반차·특별휴가를 회사 규정대로 만들어 씁니다.
팀의 오늘 휴가와 2주 예정을 따로 봅니다.
연차 촉진 시기를 알려 주나요?
네. 연차 사용기간이 끝나기 6개월 전이 지나면 1차 촉진을 시작할 수 있다고, 2개월 전 시한이 다가오면 2차 통보를 해야 한다고 담당자에게 알립니다. 입사일 기준이면 구성원마다 소멸일이 달라 개인별로 세어 '지금 1차 대상 몇 명' 형태로 보내요. 알림은 슬랙 DM으로 갑니다. 다만 법정 통지는 회사가 보냅니다. 통지 주체가 회사라서 시점과 문구를 우리가 대신 정하지 않아요.
52시간을 넘기면 어떻게 되나요?
이번 주 누적이 52시간에 닿으면 그다음 출근 기록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근무가 꼭 필요하면 관리자가 근무관리에서 수기로 등록하고 그 이력이 남아요. 주 근무시간 알림을 끈 회사에는 집계와 경고만 하고 출근을 막지 않습니다.
근태가 급여에 어떻게 반영되나요?
출퇴근 시각에서 연장·야간·휴일 근로 시간을 뽑아 통상시급에 가산율을 곱해 수당으로 만듭니다. 공휴일은 회사 휴일표를 기준으로 판정해요. 간이 추정이라 급여를 확정하기 전에 담당자가 조정할 수 있고, 포괄임금제 회사는 설정에서 제외합니다.
우리 회사 근무제도 설정할 수 있나요?
네. 표준·유연·시차·선택 근무 등 회사의 근무제를 설정하면, 그에 맞춰 근무시간과 주 52시간·휴게시간이 집계·점검됩니다.
연차는 어떻게 부여·관리되나요?
입사일 또는 회계연도 기준으로 자동 부여되며, 부여·차감·이월 같은 조정은 모두 사유와 함께 원장으로 남습니다. 잔여가 왜 그 숫자인지 줄마다 짚어 답할 수 있어요.
촉진을 시작하면 구성원 화면은 어떻게 되나요?
남은 연차의 사용 계획을 요청하고, 계획된 사용일에 근무하면 노무 수령 거부 안내가 표시됩니다. 1차·2차 통지와 개인별 수신 기록이 남아 미사용 수당 분쟁에서 증빙으로 씁니다.
출퇴근을 깜빡 잊으면 어떻게 하나요?
본인이 그날 기록을 보정할 수 있고, 관리자도 대신 고칠 수 있어요. 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 이력이 남아 나중에 확인됩니다.
공휴일 근무 수당도 계산되나요?
네. 법정공휴일과 대체공휴일이 기본으로 반영되고, 창립기념일 같은 회사 지정 휴일도 추가할 수 있어요. 공휴일 근무는 휴일근로 가산 수당으로 붙습니다.
지금 쓰는 연차 잔여를 옮길 수 있나요?
네. 기존 부여·사용 이력을 일괄 등록하면 도입 첫 달부터 잔여가 맞습니다. 이후 부여·차감은 모두 원장으로 쌓여요.
휴가 신청은 어떻게 흐르나요?
휴가 신청은 회사의 결재선을 그대로 따라 승인되고, 승인된 휴가는 근태와 급여에 반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