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을 누르기 전에
먼저 짚어 줍니다
이번 달 대장을 전월과 맞춰 봅니다. 크게 바뀐 사람, 이번에 빠진 사람, 처음 받는 사람을 모아 보여줘요. 왜 그런지도 아는 만큼 먼저 말합니다.
- 전월 대비 10% 초과 변동 · 지난달 지급자 누락 · 신규 지급
- 변동 사유를 먼저 판정합니다: 예외항목 · 근태 · 급여 변경 · 일할
- 모르는 사유는 모른다고 적습니다
- 낡은 보험료율은 확정 직전에 경고합니다
무엇이 바뀌었는지왜 바뀌었는지
근태와 계약에서
급여가 계산됩니다
근무 기록에서 집계된 시간이 통상시급과 가산율을 만나 수당이 됩니다. 명세서에는 항목마다 어떻게 나온 값인지 함께 적힙니다.
- 통상시급은 항목별 통상임금 설정으로. 식대 포함 여부까지(판례 기준)
- 공단 고지 방식: 절사와 기준소득월액 상·하한
확정 한 번으로
이체·신고·전표까지
같은 숫자를 회계에 다시 옮겨 적지 않습니다. 확정한 대장 하나에서 세 갈래가 그대로 이어집니다.
증명서는 구성원이
직접 뗍니다
원천징수영수증과 기간 명세서를 담당자를 거치지 않고 발급합니다. 누가 언제 받아 열어봤는지 교부 기록이 남아요.
- 월별 명세서 · 원천징수영수증 · 기간 명세서를 본인이 발급
- 생년월일이 등록된 구성원은 열람 전에 본인 확인
급여는 확정하기 전이 가장 중요합니다
여기까지가 큰 흐름,
나머지 세부 기능입니다
위 블록에 다 담지 못한 것들이에요. 실무에서 하나씩 필요해집니다.
평가 등급에 따라 연봉을 한 번에 조정하고 이력을 남겨요.
평균임금과 미사용 연차수당까지 계산해 퇴직정산을 만듭니다.
정기 대장과 별도로 상여·정산 대장을 따로 돌려요.
확정된 대장을 모아 연간 근로소득 지급명세를 집계합니다.
확정하기 전에 무엇을 확인해 주나요?
이번 달 대장을 전월 정기 대장과 비교해 실지급이 10% 넘게 바뀐 사람, 지난달 지급자 중 이번에 빠진 사람, 이번에 처음 받는 사람을 모아 줍니다. 변동은 사유까지 판정해요. 예외항목이 붙었는지, 근태가 달랐는지, 급여가 바뀌었는지, 일할 계산인지. 시스템이 모르는 사유는 모른다고 적습니다.
보험료율은 누가 관리하나요?
4대보험 요율과 간이세액표는 고시 기준으로 등록돼 귀속 연월에 맞는 값이 적용됩니다. 업종별 산재요율처럼 회사마다 다른 값은 회사 설정으로 덮어써요. 설정한 요율이 낡았으면 확정 직전에 경고가 뜹니다.
명세서 메일에 급여가 적혀 있나요?
아니요. 발송 메일에는 금액을 싣지 않습니다. 메일이 잘못 전달돼도 급여가 노출되지 않아요. 구성원은 카피오에서 명세서를 열어 봅니다.
명세서 열람 잠금은 항상 걸리나요?
인사정보에 생년월일이 등록된 구성원에게만 걸립니다. 등록되지 않은 구성원은 확인 절차 없이 열려요. 잠금을 쓰려면 생년월일을 먼저 채워야 합니다.
4대보험 신고 자료가 나오나요?
화면에서 신고 대상자와 보수월액을 확인하는 데까지 지원합니다. 파일로 내려받는 것은 아직이에요. 원천세(원천징수이행상황) 자료는 CSV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확정한 급여를 회계에 다시 입력해야 하나요?
재무를 함께 쓰면 확정 급여가 거래 원장에 전표로 반영됩니다. 같은 숫자를 옮겨 적지 않아도 돼요. 반영을 되돌리려면 마감 취소 전에 재무 반영부터 취소해야 합니다.
이미 확정한 대장을 다시 계산할 수 있나요?
확정·지급된 대장은 재계산하지 않습니다. 공휴일 규칙이나 요율이 나중에 바뀌어도 그 대장은 그대로예요. 새 대장부터 적용됩니다.
과거 급여 이력을 가져올 수 있나요?
월별 지급 이력을 올려 연간 명세와 원천징수 자료에 반영할 수 있어요. 다만 이관분은 전액 과세로 들어갑니다. 비과세를 쓰던 달이 있으면 그 구분은 남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