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 데이터로 답하는 AI
인건비·이탈 신호·평가 진척을 물어보면 급여·근태·평가·채용·재무를 **한 번에 보고** 답합니다. 노션에 공유해 둔 규정 문서까지 근거로 삼고, 없는 것은 지어내지 않아요.
흩어진 데이터를 한 번에 보고, 종합해서 답합니다
“이번 달 인건비 어때? 늘었으면 왜?” 한 질문에 급여대장·발령 이력·근태 연장 집계를 함께 봅니다. 담당자가 세 화면을 열어 맞춰봐야 알 수 있는 것을 한 번에 잇는 것이 핵심이에요. 인건비·자금 여력·이탈 주의·평가 진척·채용 파이프라인·노무 리스크·근속·부서 분포 등 **열여덟 갈래**를 같은 시점 기준으로 보고, 결론 한 줄과 근거 불릿으로 답합니다.
- 한 답에 여러 출처 종합: 급여·근태·평가·채용·재무·조직
- 결론 한 줄 + 근거 불릿 + 사용한 데이터 항목 명시
- 없는 것은 없다고 답한다. 그럴듯한 숫자를 만들지 않음
- 개인 정보를 조회하면 누가·누구를·무엇을 봤는지 감사 로그에 남음
노션에 있는 우리 회사 규정까지 답에 씁니다
“경조사 휴가 며칠이야?”, “재택 규정 어떻게 돼?” 같은 질문은 데이터가 아니라 문서에 답이 있습니다. 노션에 공유해 둔 규정·제도·가이드를 불러와 두면 그 내용으로 답하고 **어떤 문서를 근거로 했는지 제목까지** 밝혀요. 규정을 노션에서 고치면 다시 불러와 최신 내용으로 답합니다.
- 노션 공유 문서를 근거로 규정·제도 질문에 답
- 근거 문서 제목을 함께 밝혀 원문을 바로 확인
- 노션에서 고치면 재동기화로 최신 내용 반영(삭제된 문서는 함께 제거)
- 문서 안에 지시문처럼 보이는 문장이 있어도 명령으로 따르지 않고 데이터로만 취급
누가 무엇을 물어볼 수 있는지, 회사가 정합니다
HR 데이터로 답하는 AI 는 잘 답하는 것보다 **답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역을 일곱으로 나눠(구성원·평가·채용·자금·인건비·노션 문서·업무노트) 각각 범위를 정합니다. 정책은 권한을 좁히기만 하므로, 권한이 없는 구성원에게 열리는 일은 없어요. 지금 그 영역을 물어볼 수 있는 구성원이 명단으로 보여서 짐작할 필요가 없습니다.
- 영역 7개: 권한 기준 / 관리자·HR만 / 사용 안 함
- 권한 AND 정책: 정책으로 넓힐 수는 없다
- 자금과 인건비를 따로: 근거 권한이 다르다(재무 조회 / 급여 조회)
- ‘지금 볼 수 있는 구성원’ 명단 표시: 설정을 바꾸면 즉시 반영
따로 열지 않아도, 일하는 화면에 붙어 있습니다
AI 를 쓰려고 다른 창을 열어야 하면 결국 안 씁니다. 업무노트는 회의 기록에서 결정·액션을 정리하고, 평가 작성 화면에서는 놓친 근거와 표현의 균형을 짚어줍니다(대필이 아니라 점검이에요). 이력서를 붙여넣으면 이름·연락처·요약을 뽑고, 조직 브리핑·인수인계 브리핑도 쌓인 기록에서 만들어집니다.
- 업무노트: 요약·결정·액션 정리, 노트에 질문하기
- 평가 점검 파트너: 근거 누락·표현 균형(대필 아님)
- 채용: 이력서 파싱, 1on1 아젠다 제안
- 브리핑: 조직·팀·경영·HR·인수인계
“HR AI 의 값은 잘 답하는 데 있지 않고, 답하지 않아야 할 것을 답하지 않는 데 있습니다.”
급여·평가가 들어 있는 데이터라, 대표가 묻는 답과 팀장이 묻는 답이 달라야 합니다.
이런 것도 있어요
급여·근태·평가·채용·재무를 한 번에 보고 답합니다.
공유한 규정 문서를 불러와 제목과 함께 인용해요.
일곱 영역을 각각 권한 기준·관리자만·끄기로.
지금 그 영역을 물어볼 수 있는 명단을 보여줘요.
Anthropic·Google 키를 직접 넣어 쓸 수 있어요.
기능별·사용자별로 얼마나 썼는지 봅니다.
외부 AI 도구가 우리 데이터를 권한 안에서 씁니다.
자주 묻는 질문
AI 가 아무나 급여를 물어볼 수 있게 되나요?
아니요. 조회 범위는 그 구성원이 원래 가진 권한 안에서만 열립니다. 정책은 권한을 좁히기만 하므로, 급여 조회 권한이 없는 구성원은 AI 로도 인건비를 볼 수 없어요. 영역별로 ‘관리자·HR만’이나 ‘사용 안 함’으로 더 좁힐 수도 있습니다.
회사 규정도 물어볼 수 있나요?
네. 노션에 공유해 둔 규정·제도·가이드 문서를 불러와 그 내용으로 답하고, 어떤 문서를 근거로 했는지 제목을 밝힙니다. 노션에서 규정을 고치면 다시 동기화해 최신 내용으로 답해요.
여러 데이터를 함께 봐야 하는 질문도 되나요?
그게 핵심입니다. “인건비가 왜 늘었어?” 한 질문에 급여대장·발령 이력·근태 연장 집계를 함께 보고 원인을 짚습니다. 담당자가 세 화면을 열어 맞춰봐야 알던 것을 한 번에 이어줘요.
AI 가 틀린 숫자를 말하면 어떻게 하나요?
답에 어떤 데이터를 썼는지 함께 밝히므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그리고 가진 데이터에 없는 것은 추측하지 않고 없다고 답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럴듯한 숫자를 만들어내는 것이 가장 위험하다고 봤습니다.
우리 데이터가 AI 학습에 쓰이나요?
아니요. 질문할 때 필요한 범위의 데이터만 그때 전달해 답을 받습니다. 회사 자체 API 키를 넣어 쓰면 호출 자체가 회사 계정으로 나갑니다.
회의 내용은 AI 에 안 태우고 싶어요.
업무노트 영역을 ‘사용 안 함’으로 끄면 됩니다. 노트별로 AI 처리를 끄는 것도 가능해요. 노션 공유 문서도 같은 방식으로 좁힐 수 있습니다.
어떤 모델을 쓰나요?
Anthropic(Claude)과 Google(Gemini) 중에서 고를 수 있고, 회사 자체 키를 넣으면 그 키로 호출합니다. 키를 넣지 않으면 카피오가 제공하는 크레딧으로 씁니다.
AI 사용량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기능별·사용자별 크레딧 사용 내역을 볼 수 있어 어디에 얼마나 쓰이는지 파악됩니다.
카피오는 기능이 따로 놀지 않아요. 카피오 AI에서 쌓인 데이터가 다음 기능으로 그대로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