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록을 넘어,
조직의 기억으로
받아쓰기부터 결정·실행·인수인계까지, 회의를 조직이 기억하는 맥락으로 바꿉니다. 회의에서 정한 일이 담당자의 할 일과 1on1 안건, 평가 근거로 이어져요.
브라우저가 듣고 텍스트만 남겨요. 음성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AI 도입은 했는데,
조직은 그대로입니다
가장 중요한 결정은 회의에서 나오고, 회의가 끝나면 흩어집니다. 회의록을 통째로 넣어 물어도 답은 흐리고 비쌉니다. AI에 부족한 것은 모델 성능이 아니라 우리 회사의 맥락입니다.
사라지는 맥락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 하기로 했는지, 회의가 끝나면 사람의 기억에만 남습니다.
다시 열리지 않는 회의록
정리해도 다시 읽지 않고, 담당자의 할 일이나 1on1, 평가와는 따로 놉니다.
통째로 넣으면 비싸고 흐린 답
AI에 부족한 것은 모델이 아니라 우리 회사의 맥락입니다. 맞는 대목만 골라 넣어야 답이 섭니다.
카피오는 회의록을 넘어,
조직의 기억을 쌓습니다
사라지기 전에, 정확히 담습니다
회의 중 받아쓰기를 켜면 말이 시각과 함께 쌓이고, AI가 전문에서 결정과 액션, 담당자를 정리합니다. 원문 전문은 그대로 남고, 팀 폴더에 넣으면 볼 사람이 정해져요.
- 실시간 받아쓰기브라우저 음성인식으로 음성은 저장하지 않고 텍스트만 남겨요. 크롬·엣지
- 결정 · 액션 · 담당자 정리담당자는 전사 명단이 아니라 그 회의의 참석자 안에서 찾아요. 확신 없으면 특정하지 않아요
- 팀 폴더로 공유폴더가 공개 범위를 정해요. 프라이빗은 나만, 팀 폴더는 그 폴더의 대상자만
- 캘린더에서 불러오기그 날 구글 캘린더 회의를 고르면 제목·참석자가 이메일 매칭으로 채워져요
모든 노트 12
회의의 결정이, 사람의 일이 됩니다
액션 아이템은 담당자와 기한이 붙은 채 회사 안으로 흘러갑니다. 할일 처리와 챙김에 올라오고, 1on1 안건으로 추천되고, 평가를 쓸 때 근거로 불려오고, 떠난 뒤에는 후임에게 넘어가요.
노트의 액션이 담당자의 할일 처리에 올라오고, 기한이 가까우면 챙김 위젯이 짚어요
회의 전부가 아니라, 맞는 대목만 근거로 답합니다
노트에 물으면 질문과 맞는 노트를 먼저 고르고, 전문은 벡터 검색으로 짚은 발췌만 실어 답합니다. 회의가 쌓여도 입력이 불어나지 않고, 답 아래에 근거가 된 노트가 짚혀요.
- 맞는 노트만 고른다내 권한 안의 노트에서 질문과 맞는 12건까지만 골라요. 나머지는 넣지 않아요
- 통째가 아니라 발췌전문은 벡터 검색으로 짚은 8조각, 9,000자 이내만 실어요
- 근거를 짚는다답 아래 근거 노트가 붙고, 목록에서 그 노트가 바로 표시돼요
- 제외한 노트는 안 쓴다AI 제외를 켠 노트는 색인이 지워져 어떤 답변에도 쓰이지 않아요
제품 6
구성원이 떠나도,
맥락은 남습니다
퇴직 발령을 내면 그 구성원의 전사·팀 노트가 후임자에게 넘어갑니다. 소유자만 바뀌고 공개 범위와 참석자, 키워드는 그대로예요. 함께 보기로 둔 노트는 지정한 사람들만 남기고 소유자를 비웁니다.
- AI 인수인계 브리핑이 흩어진 노트에서 진행 중인 일과 핵심 맥락만 뽑습니다(관리자·HR)
- 브리핑은 저장하지 않고 그 자리에서 읽습니다. 노트에 없는 내용은 만들지 않아요
소유자만 바뀝니다. 공개 범위 · 참석자 · 키워드는 그대로예요
회의 내용은,
회사 안에만 남습니다
받아쓰기 음성은 브라우저에서 처리돼 서버로 오지 않고, 변환이 끝나면 그 자리에서 버려집니다. 지운 노트는 30일 뒤 복구 불가하게 지웁니다.
- 노트마다 AI 제외를 켜면 색인이 즉시 삭제돼 어떤 답변에도 쓰이지 않아요
- 열람은 공개 범위와 폴더 권한이 데이터베이스 행 단위로 막고, 남의 노트를 열면 기록이 남습니다
받아쓰기는 브라우저 음성인식으로 처리돼 음성이 서버로 오지 않아요. 텍스트만 노트에 남습니다.
받아쓰기가 끝난 음성은 그 자리에서 버려지고 파일로 남지 않아요. 노트에는 텍스트와 요약만 남습니다.
민감한 회의는 노트 하나만 AI에서 뺄 수 있어요. 끄는 순간 색인이 삭제돼 어떤 답변에도 쓰이지 않습니다.
나만 · 함께 · 전사 · 폴더 구성원. 범위는 데이터베이스 행 단위 권한으로 걸려 화면을 우회해도 열리지 않아요.
다른 사람의 노트를 열면 누가 언제 봤는지 감사 로그에 남아요. AI가 개인을 조회한 것도 기록됩니다.
휴지통 30일 뒤 녹음·전문·임베딩·실행 항목까지 영구 삭제돼요. 기다리지 않고 바로 영구 삭제할 수도 있어요.
여기까지가 큰 흐름,
나머지 세부 기능입니다
위 블록에 다 담지 못한 것들이에요. 실무에서 하나씩 필요해집니다.
지운 노트를 30일 안에 되살릴 수 있어요. 바로 영구 삭제도 돼요.
민감한 회의는 노트별로 AI 처리를 끕니다. 색인이 즉시 지워져요.
정리된 문서와 받아쓰기 원문을 나란히 봅니다. 원문은 AI가 덮어쓰지 않아요.
그 날 구글 캘린더 회의를 고르면 제목·참석자가 채워져요. 참석자·기간 필터로 다시 찾습니다.
제목·요약·결정·실행 항목을 한 번에 복사해 슬랙이나 메일에 붙여요.
담당자·기한이 붙은 액션을 체크하고 1on1 안건으로 이어집니다.
회의 녹음이 자동으로 텍스트가 되나요?
회의 중 ‘받아쓰기 시작’을 켜면 브라우저 음성인식(크롬·엣지)이 말을 시각과 함께 노트에 채웁니다. 음성은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녹음 파일만 올리는 방식은 텍스트로 바뀌지 않으니, 회의 중에 받아쓰기를 켜 주세요.
지난 회의 내용을 나중에 다시 찾을 수 있나요?
네. AI가 뽑은 키워드와 참석자·기간 필터로 찾고, ‘노트에 묻기’에 물으면 회의 전문에서 발췌한 근거와 함께 답해요. 내가 볼 수 있는 노트만 근거로 씁니다.
음성이나 녹음이 서버에 남나요?
아니요. 받아쓰기 음성은 브라우저에서 처리돼 서버로 오지 않고, 변환이 끝나면 그 자리에서 버려져요. 노트에는 텍스트와 요약만 남습니다.
노트를 지우면 어떻게 되나요?
휴지통에 30일 보관된 뒤 녹음·전문·임베딩·실행 항목까지 영구 삭제돼요. 기다리지 않고 휴지통에서 바로 영구 삭제할 수도 있어요.
담당자가 퇴사하면 그동안 남긴 노트는 어떻게 되나요?
인사발령에서 퇴직 처리를 하면 전사·팀 노트가 후임자에게 넘어가요. 소유자만 바뀌고 공개 범위·폴더·키워드는 그대로예요. 함께 보기로 둔 노트는 지정한 사람만 남깁니다. 관리자·HR은 AI 인수인계 브리핑으로 진행 중인 일과 핵심 맥락을 뽑아 후임에게 전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