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으로 끝나지 않고,
인사 기록으로 남습니다
보낼 값은 구성원 정보에서 그대로 오고, 서명이 끝난 계약서는 그 사람 프로필에 붙습니다. 옮겨 적을 일도, 사본을 다시 물을 일도 없어요.
계약서를 확인하고 있어요
인사 데이터에서
자동 채움
이름·생년월일·부서는 구성원 정보에서, 회사명·대표자·사업자등록번호는 회사 정보에서 들어옵니다. 대상마다 정해야 하는 값만 보낼 때 채우고, 어느 값이 어디서 왔는지 화면에 갈려 보여요.
- 기본 템플릿 4종(정규직 · 계약직 · 연봉계약 · 비밀유지)에서 시작합니다
- 회사 고유 조항이 필요하면 변수를 직접 추가해 템플릿에 씁니다
- 템플릿 하나로 대상자마다 개별 문서가 나가고, 반려된 건만 골라 다시 보냅니다
6개는 인사 데이터에서 그대로 들어왔어요
대상마다 다른 값만 보낼 때 채웁니다. 회사 고유 조항이 필요하면 변수를 직접 추가해요
우리 회사
계약서 모양 그대로
상단 헤더 로고로 둘지, 가운데 워터마크로 깔지 템플릿마다 고릅니다. 워터마크는 농도까지 정할 수 있어요. 회사 날인은 발송할 때 대표자명으로 함께 들어갑니다.
- 계약서 로고는 기업정보 로고와 따로 등록합니다. 도장형 심볼을 쓰는 회사가 많아요
- 구성원은 내 프로필에서 그대로 서명하고, 그리다 말고 임시저장해도 됩니다
- 내용이 다르면 사유를 적어 수정을 요청하고, 담당자는 본문을 고쳐 다시 보냅니다
종료일
자동 관리
종료일이 30일 안으로 들어오면 담당자 할 일에 건수로 올라오고, 목록에는 만료 D-N 배지가 붙습니다. 종료일이 지나면 하루 한 번 만료로 넘어가요.
- 갱신 계약을 보내면 지난 계약이 그대로 남아 무엇이 바뀌었는지 나란히 봅니다
- ⚠️ 알림은 앱 안에서만 뜹니다. 메일이나 슬랙으로는 나가지 않아요
종료일이 지나면 하루 한 번 만료로 넘어갑니다. 알림은 앱 안에서만 떠요.
여기까지가 큰 흐름,
나머지 세부 기능입니다
위 블록에 다 담지 못한 것들이에요. 실무에서 하나씩 필요해집니다.
계약을 다룰 담당자를 따로 지정해 권한을 좁혀요.
회사 고유 조항에 쓸 변수를 직접 만들어 템플릿에 넣어요.
대표자 서명·회사 도장을 계약서에 함께 남겨요.
구성원이 내 프로필에서 자기 계약서를 직접 봐요.
계약서 조항이 자동으로 채워지나요?
변수마다 출처가 정해져 있어요. 이름·생년월일·입사일·부서·직무는 구성원 정보에서, 회사명·대표자·주소·사업자등록번호는 회사 정보에서 들어갑니다. 연봉·근로시간·근무 장소·수습 기간은 보낼 때 담당자가 채우는 값이라, 대상마다 다르면 나눠서 보내야 해요.
계약 만료를 놓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종료일이 30일 안으로 들어오면 관리 권한자의 할 일 목록에 '만료 임박 계약 N건'으로 올라오고, 계약 목록에는 '만료 D-N' 배지가 붙습니다. 종료일이 지난 계약은 하루 한 번 만료 상태로 넘어가요. 다만 알림은 앱 안에서만 뜹니다. 메일이나 슬랙으로는 나가지 않으니, 기간제 계약이 많다면 담당자가 앱을 정기적으로 여는 편이 안전해요.
우리 회사 계약서를 그대로 쓸 수 있나요?
네. 기본 템플릿 4종(정규직·계약직 근로계약서, 연봉계약서, 비밀유지계약서)에서 시작해 본문을 회사 문안으로 바꿉니다. 회사 고유 조항에 쓸 변수가 필요하면 직접 추가하고, 같은 키를 만들면 기본 변수 대신 회사 것이 쓰여요.
여러 명에게 한 번에 보낼 수 있나요?
네. 템플릿을 고르고 대상자를 여러 명 선택하면 각자 데이터로 치환된 개별 문서가 나갑니다. 열람·서명·반려 상태를 한 표에서 추적해요.
구성원이 계약 내용에 이의를 제기하면요?
사유를 적어 반려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는 그 사유를 보고 본문을 고쳐 다시 보내요. 처음부터 새로 만들지 않고 같은 계약을 이어서 진행합니다. 반려 사유는 다시 보낼 때 초기화되고, 반려와 재발송 기록은 남습니다.
서명은 어디서 하나요?
구성원은 내 프로필에서 계약서를 열어 그 자리에서 서명합니다. 서명을 그리다 말고 임시저장했다가 이어서 할 수도 있어요. 회사 날인은 발송할 때 회사 프로필의 대표자명으로 함께 들어갑니다.
구성원이 자기 계약서를 직접 볼 수 있나요?
네. 내 프로필의 문서·계약에서 본인 계약서를 언제든 확인합니다. 담당자에게 따로 요청하지 않아도 되고, 재발급 문의도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