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 정하고, 색 고르고,
게시. 그걸로 끝이에요
채용 사이트를 여는 데 개발자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지금 보시는 화면이 실제 만드는 과정 전부예요. 회사 전용 주소로 열리고, 지원 폼까지 붙어 있습니다.
- 우리 회사 이름의 주소로 열립니다
- 지원 폼 항목은 공고마다 골라서 켭니다
- 어디서 지원해도 한곳에 쌓입니다
면접 시간은
지원자가 고릅니다
비어 있는 시간을 열어 두면, 지원자가 안내 메일의 링크에서 편한 시간을 직접 고릅니다. 날짜를 맞추는 메일이 오가지 않아요. 고르는 순간 확정됩니다.
- 선착순으로 확정되고, 같은 시간이 겹치지 않습니다
- 확정 안내와 캘린더 파일이 지원자 메일로 함께 갑니다
- 사정이 생기면 지원자가 다시 고를 수 있어요
같은 사람을 두고
면접관마다 갈립니다
누구는 문제 정의를 보고 누구는 협업을 봅니다. 항목으로 나눠 적으면 어디서 갈렸는지가 드러나고, 그 자리에서 이야기할 수 있어요.
- 합격 기준을 항목으로 미리 정해 두고 그 위에서 이야기합니다
- 면접관별 적중률이 쌓여, 누구의 평가가 실제와 맞았는지 보입니다
같은 사람을 두고도 면접관마다 보는 곳이 다릅니다. 항목으로 나눠 적으면 어디서 갈렸는지가 드러나요.
처우 협의도
링크 하나로
연봉과 입사 예정일을 담은 오퍼레터가 링크로 갑니다. 지원자는 열어 보고 그 자리에서 서명해 수락해요. 구두 합의로 남지 않습니다.
- 발송 · 열람 · 수락이 상태로 남아 어디까지 갔는지 보입니다
- 회신 기한을 정해 두면 흐지부지되지 않아요
- 수락하면 입사예정자로 이어져 근로계약과 온보딩이 시작됩니다
채용이 어디서 늦어지는지
숫자로 보입니다
공고별 지원 추이와 단계별 리드타임이 쌓입니다. 서류에서 오래 잡는지, 오퍼에서 놓치는지가 드러나요.
- 단계마다 떨어뜨린 이유가 남아, 다음에 같은 자리를 뽑을 때 그 기록부터 봅니다
- 어느 단계에서 가장 많이 이탈하는지, 어느 채널이 실제 합격으로 이어지는지 보입니다
여기까지가 큰 흐름,
나머지 세부 기능입니다
위 블록에 다 담지 못한 것들이에요. 실무에서 하나씩 필요해집니다.
부서의 증원 요청을 결재로 올리고 공고로 이어갑니다.
같은 이메일·전화의 재지원을 묶어 이력을 보여줘요.
단계별 문구를 저장하고 예약 발송해요.
동의 보유기간이 지나면 지원자 정보를 자동으로 지웁니다.
합격자를 입사일에 정식 구성원으로 초대·전환합니다.
퍼널·리드타임·채널 효율을 공고별로 들여다봐요.
채용 사이트를 따로 만들어야 하나요?
아니요. 회사이름.careers.capio.team 주소를 받아 바로 엽니다. 소개·문화·복지·FAQ는 몇 문장만 입력하면 AI가 초안을 잡아 주고, 팀의 한마디와 사진, 커버와 포인트 색으로 브랜딩해요.
외부 채널에서 받은 지원도 모이나요?
네. 채널별 지원 링크를 나눠 주면 어디서 들어와도 한 파이프라인에 쌓이고, 링크마다 유입 경로가 따로 기록돼 채널별 합격률까지 비교할 수 있어요.
면접 일정 조율은 어떻게 하나요?
열어 둘 시간대만 정해 두면 지원자가 직접 고릅니다. 타임슬롯마다 정원과 선착순이 있어 동시에 눌러도 겹치지 않고, 확정 메일에 캘린더 파일이 붙어요. 전날 리마인드와 평가 미완료 면접관 알림도 나갑니다.
면접관 적중률을 알 수 있나요?
면접관이 통과시킨 후보 중 입사 후 관리자평가가 있는 사람들의 평균을 함께 보여줍니다. 다만 이것은 상관 신호이지 검증된 적중률이 아니에요. 표본이 적을 때는 특히 조심해서 봐야 합니다. 관대함·일관성·추천율·결단성은 부여한 등급으로 바로 계산돼 더 단단한 지표예요.
합격시키면 그다음은 자동인가요?
오퍼를 수락한 후보자를 입사예정자로 넘기면 공고에 적어 둔 부서·직무·직급·고용형태와 이력서 요약이 함께 따라갑니다. 입사 예정일과 연봉은 회사마다 정하는 값이라 전환 뒤 화면에서 따로 채워요. 그다음 회사 도메인 이메일로 초대하면 정식 구성원이 되고, 근로계약과 급여로 이어집니다.
예약한 메일은 그 시각에 나가나요?
아니요. 예약분은 매일 오전 9시에 일괄 발송됩니다. 지정 시각이 지난 뒤 가장 가까운 오전 9시에 나가요.
지원자 개인정보는 어떻게 되나요?
지원 시 동의와 보유기간을 함께 받고, 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파기합니다. 이력서 파일은 비공개 저장소에 두고 권한이 있는 사람만 단기 링크로 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