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사람 등급을 보고
맞추지 않게 합니다
누가 먼저 냈는지에 따라 등급이 쏠리면 평가가 아니라 눈치가 됩니다. 내가 제출하기 전에는 다른 사람 등급을 볼 수 없어요.
- 동료 · 상향 · 셀프를 함께 모아 한 사람을 여러 각도에서 봅니다
- 결과는 승인 전까지 당사자에게 보이지 않습니다
평가 화면 옆에
한 해의 여정이 따라옵니다
문항을 넘길 때마다 그 문항에 맞는 기록이 옆에서 커집니다. 목표 진척과 1on1에서 오간 약속, 업무노트에 남은 결정을 그 자리에서 근거로 붙여요.
- 찾으러 다른 화면에 가지 않습니다. 쓰는 자리에서 열립니다
- 붙인 근거는 어디서 온 문장인지 함께 남습니다
- AI 파트너가 근거를 모아 초안을 씁니다. 리더는 다듬습니다
목표한 결과를 냈나요?
상반기 핵심결과 68%를 달성했고,
5월 핵심결과 68%- 2월리뉴얼 킥오프업무노트 · 결정 3건근거로 붙이기
- 4월가격 정책 결정업무노트 · 의사결정근거로 붙이기
- 5월핵심결과 68%목표 · 상반기근거로 붙이기
- 7월업무 조정 합의1on1 · 리더와근거로 붙이기
- 10월분기 리뷰업무노트 · 회고근거로 붙이기
찾으러 다른 화면에 가지 않습니다. 쓰는 자리에서 열려요.
팀마다 다른 기준도
한자리에서 맞춥니다
어떤 팀은 후하고 어떤 팀은 박합니다. 목표 분포와 조정 전 분포를 나란히 놓으면 어디가 몰렸는지가 바로 보이고, 맞춰 확정할 수 있어요.
- 평가자마다 얼마나 후한지 박한지를 전사 평균과 견줘 보여줍니다
- 조정한 등급에는 왜 그렇게 정했는지가 사유로 남습니다
- 조정하지 않은 대상자는 자동 산출 등급으로 확정되고 메모가 남습니다
S와 A가 목표보다 몰려 있어요. 어디서 갈렸는지 먼저 봅니다
숫자는 집계가 세우고
읽기는 AI가 돕습니다
리포트를 열면 강점과 아쉬운 문항, 셀프와 타인의 시선 차이가 바로 서 있습니다. AI 분석을 누르면 회차 전체를 읽고 요약과 다음 1on1 안건까지 써 드려요.
- 자기인식 격차: 셀프와 타인 평가의 간격을 문항별로 짚습니다
- 비교 기준은 전사 · 부서 · 직위 평균 중에서 고릅니다
- AI 안건은 세 개까지만 뽑습니다. 목록이 짧아야 안건이에요
시선 차이 0.9 · 셀프가 높은 문항이에요
비교 기준은 전사 · 부서 · 직위 평균 중에서 고릅니다
협업 문항이 강점으로 모였습니다. 위임 문항은 셀프와 타인의 시선이 갈려요. 이번 1on1은 여기서 시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시 뽑으면 최신 데이터로 새로 씁니다
마감은
시스템이 챙깁니다
마감 사흘 전부터 미제출자에게 리마인드가 저절로 나갑니다. 그래도 안 모이면 조직장이 팀 미제출 명단을 받아요. 담당자가 독촉 메일을 쓰는 일이 없어집니다.
- 미시작과 작성 중을 갈라 다른 문구로 보냅니다. 저장만 하고 제출을 잊은 분에게는 그렇게 말해요
- 하루 안에 같은 사람에게 두 번 보내지 않습니다
- 급하면 담당자가 버튼으로 지금 바로 보낼 수 있어요
제출 27 · 작성 중 5 · 미시작 4
끝난 평가는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등급만 나오고 끝나면 다음이 없습니다. 개인은 자기 위치를, 조직은 어디가 갈렸는지를 읽고 다음 대화를 준비해요.
- 결과는 승인 전까지 당사자에게 보이지 않습니다
- 대상자에게 무엇이 어떻게 보이는지 공개 전에 확인합니다
비교 기준을 바꿔 우리 팀 안에서는 어떤지 봅니다
표본 3건 미만인 칸은 평균을 내지 않아요
문항은 회차마다 달라질 수 있어 등급 평균만 견줍니다
집계 수치만 넘깁니다. 개인 답변 원문과 이름은 보내지 않아요
평가의 근거는 어디서 오나요?
한 해 동안의 목표 체크인, 구조화 1on1, 업무노트 기록이 평가 시점에 그대로 근거로 이어져, 기억이 아니라 쌓인 데이터로 평가합니다.
우리 회사 평가 문항을 그대로 쓸 수 있나요?
네. 서술형·척도형(2~10단계)·선택형을 섞어 만들고, 척도 단계와 선택지 이름을 회사 언어로 정합니다. 셀프평가와 리더평가의 문항을 다르게 둘 수도 있어요.
등급 체계가 S/A/B/C가 아니어도 되나요?
네. 등급 개수와 이름(탁월/우수/보통 등)을 정하고, 등급마다 기준 설명을 적을 수 있습니다. 종합등급을 아예 쓰지 않는 것도 가능하고, 누가 등급을 매길지(리더만·본인 포함)도 지정해요.
평가를 여러 단계로 받을 수 있나요?
네. 조직도를 따라 대상자 소속 조직의 장, 그 위 조직의 장까지 계층을 세울 수 있어요. 뒤 순서 평가자가 앞 순서 등급에 맞춰 쓰는 것을 막으려면 캘리브레이션 전 블라인드를 켜면 됩니다.
다면평가를 지원하나요?
네. 셀프·동료·리더 평가에 상향평가(구성원→리더)까지 모아 다각도로 확인하고, 캘리브레이션 회의에서 등급을 조정할 수 있어요.
상향평가는 익명인가요?
실명으로 제출하지만, 리더에게는 개별 응답 대신 집계(평균·등급 분포)만 보여요. 제출이 3건 미만이면 집계도 숨겨 응답자를 특정할 수 없게 합니다. 개별 내용은 인사 담당자만 열람해요.
평가 결과는 언제 공개되나요?
제출·캘리브레이션이 끝나도 바로 공개되지 않아요. 인사 담당자가 '결과 공개'를 승인한 시점부터 구성원이 자신의 결과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평가 리마인드는 어떻게 하나요?
마감 3일 전부터 미제출자에게 리마인드가 자동으로 나갑니다. 회수가 안 되면 조직장에게 팀원 미제출 명단을 알려 챙기게 하고, 급하면 담당자가 버튼으로 지금 보낼 수도 있어요.
평가 결과가 다른 곳으로 이어지나요?
평가 결과는 구성원 프로필의 맥락 타임라인에 남아 보상 검토·성장 관리로 이어집니다.
평가 첨부파일을 붙일 수 있나요?
네. 근거 자료를 평가에 붙여 함께 검토합니다. 파일당 10MB, 평가당 10개까지이고 제출한 뒤에는 지울 수 없어요.
누가 내 평가를 열어봤는지 남나요?
네. 인사 담당자나 조직장이 다른 사람의 평가 리포트를 열면 감사 로그에 기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