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사흘 전부터 미제출자에게 알려요
마감 3일 전부터 매일 미제출자에게 리마인드가 나가요. 그래도 모이지 않으면 담당자가 조직장에게 미제출 명단을 보내요.
구성원 한 명의 리포트
평가 항목이 5개일 때 · 지금 보는 쪽: 표지화면 속 이름과 점수는 예시예요.
평가 작성
평가를 쓰는 화면 옆에 대상자의 최근 목표, 피드백, 1on1, 업무노트가 함께 보여요. 쓰다가 멈추면 자동으로 저장되고, 등급은 캘리브레이션에서 함께 맞춰요.
관리자평가 등급이 칸마다 모이고, 평가 방식에 넣어 둔 목표 인원이 함께 보여요. 어느 등급이 넘치는지 회의 전에 알 수 있어요.
등급을 옮기면 조정 의견을 적어요
원본과 다르게 조정한 대상자는 조정 의견을 적어야 저장돼요. 조정값은 관리자평가 원본을 덮지 않아요.
옮기지 않은 등급은 그대로 확정돼요
조정하지 않은 대상자는 산출한 등급 그대로 확정돼요. 목표와 꼭 같을 필요는 없어요.
결과 공개
결과 공개는 되돌릴 수 없어요. 대상자에게 보일 리포트를 그대로 확인하고, 동료평가 작성자를 실명으로 둘지 익명으로 둘지 정한 뒤 공개해요.
리마인드부터 동료 지명, 평가자 성향, 개인 리포트까지 한 회차 안에서 다뤄요.
마감 3일 전부터 매일 미제출자에게 리마인드가 나가요. 그래도 모이지 않으면 담당자가 조직장에게 미제출 명단을 보내요.
대상자가 함께 일한 동료를 지명하고 운영자가 승인하면 평가가 만들어져요. 운영자가 바로 지정할 수도 있어요.
평가자마다 매긴 등급 평균을 전체와 비교해 후한 편·박한 편·보통으로 보여 줘요. 3건 이상 매긴 평가자만 세어요.
대상자는 역량 프로필과 강점·아쉬운 점을 보고 리포트를 읽었다고 확인해요. 다음 액션에서 바로 1on1 일정을 잡아요.
회차마다 목표를 참고만 할지, 달성도를 평가할지 골라요. 달성도는 미달부터 탁월까지 다섯 단계로 매겨요.
카피오 성과 평가는 셀프 · 관리자 · 동료 · 상향 평가를 모아 캘리브레이션으로 등급을 맞추고, 결과를 공개하면 개인 · 조직 리포트를 만드는 인사 평가 시스템이에요.
더 궁금한 점은 도입 문의로 남겨 주세요.
평가 작성 화면 옆에 대상자의 최근 목표 진행, 받은 피드백, 최근 1on1, 업무노트가 함께 보여요. 기억에 기대지 않고 기록을 보며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