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맥락과 흐름을 모아
성장의 기쁨을 모두 함께
회의에서 오간 말, 1on1에서 나눈 이야기, 결재가 멈춘 자리. 흩어져 있던 것들이 한 화면에 모이면 다음에 무엇을 정해야 하는지가 보입니다.
노트 참석 · 1on1 · 피드백의 발생 사실만 셉니다. 대화 내용은 보지 않아요
흩어져 있는 의사결정을
한 곳에 모아서 보여주고
우리 팀 이번 주, 팀장이 직접 정리해요
팀 폴더의 업무노트와 1on1을 팀장이 새로고침 한 번으로 정리합니다. 이번 주 오간 논의, 몇 주째 이어지는 주제, 막힌 실행 항목이 한 장에 서요. 전 조직을 한 장으로 모으는 리포트는 두지 않습니다.
AI 허용을 켠 노트만 반영합니다. 개인 순위나 감시 지표는 만들지 않아요.
인건비가 왜 늘었는지까지
인사 인사이트의 인건비 탭이 월 인건비 추세를 실지급과 추정으로 나눠 보이고, 입사와 연장근로 중 어느 것이 얼마를 올렸는지 붙여요. 인력·채용·비교 분석 탭이 같은 자리에 섭니다.
조직도가 아니라 실제로 일하는 모양
회의 참석과 1on1, 피드백의 발생 기록으로 부서 사이의 실제 연결을 그립니다. 조직도에 없는 강한 축과 조용해진 연결이 먼저 보여요.
4주째 안 닫힌 논의,
묻지 않아도 올라옵니다
같은 논의가 회의마다 다시 올라오면 그건 정체입니다. 우리 팀 이번 주를 정리할 때마다 그 주의 논의가 주제에 붙고, 몇 주째 이어지는지와 무엇이 막고 있는지를 팀 리더에게 보여 줘요.
- 최근 12주 언급을 나란히 놓아 언제부터 돌기 시작했는지 봅니다
- 닫힌 논의는 닫혔다고 표시해 목록이 늘어나지 않습니다
- 연속으로 이어진 주만 세어 'N주째'가 됩니다. 두 달 전 한 번, 이번 주 한 번은 3주째가 아니에요
우리 팀 이번 주를 정리할 때 그 주 논의가 붙고, 연속으로 이어진 주만 ‘N주째’로 셉니다
네 주째 회의마다 다시 올라와요막는 것 하나 · 중간 구간 가격 미정업무노트에서 저절로 올라왔어요
조직도가 아니라,
실제로 일하는 모양을 그립니다
최근 12주 동안 실제로 함께한 회의·1on1·피드백을 접점으로 세어 팀을 선으로 잇습니다. 어느 팀이 붙어 있고 어디가 조용해졌는지가 굵기로 보이고, 조용해진 연결은 지도에 따로 남겨요.
- 가장 강한 축과 조용해진 연결이 문장으로 함께 나옵니다
- 부서를 누르면 구성원별 연결까지: 과집중 허브와 아직 혼자인 신규 구성원
- 기록에 남은 발생 사실만 셉니다. 대화 내용은 보지 않아요
노트 참석 · 1on1 · 피드백의 발생 사실만 셉니다. 대화 내용은 보지 않아요
감으로 정하지 않도록
쌓인 기록을 근거로 바꿔요
왜 늘었는지까지
경영자가 묻는 건 얼마가 아니라 이유입니다. 사람이 늘었는지, 줄었는지, 남은 사람의 급여가 바뀌었는지로 갈라 보여 줘요. 급여 이력이 있어서 추정하지 않습니다.
지금 막고 있는 자리
오래 대기 중인 결재와 막힌 실행 항목을 한자리에 모읍니다. 세어 보여 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지금 누가 들고 있는지까지 짚어요.
사람이 떠나도 남는 맥락
퇴사자가 남긴 노트에서 진행 중인 일과 핵심 맥락만 뽑아 후임에게 넘깁니다. 첫날부터 이어받게 하는 것이 목적이에요.
구성원 기록을 들여다보는 건 감시 아닌가요?
감시가 아니라 맥락입니다. AI 허용을 켠 노트만 반영되고, 개인 순위나 감시 지표는 만들지 않아요. 개인 대화 내용이 아니라 '어떤 논의가 오갔고 어느 팀이 함께 일했는지'라는 조직 레벨의 맥락만 정리합니다.
어떤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나요?
구성원·근무·휴가·채용·평가 등 카피오에 쌓인 데이터를 차원(부서·직급 등)과 지표(인원·근속·평가 등)로 조합해 분석할 수 있어요.
매번 같은 분석을 다시 만들어야 하나요?
아니요. 자주 보는 조건은 저장해두고 반복해서 열어볼 수 있어, 경영 회의마다 새로 만들 필요가 없어요.
채용 데이터도 분석되나요?
네. 채용 퍼널의 단계별 전환율, 리드타임, 채널별 합격률 등을 함께 분석할 수 있어요.